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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산학연, 철도산업 간담회 개최…"한국판 뉴딜로 경제활력 견인할 것"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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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철도산업 산학연 간담회를 열었다. 김현미 장관과 한국철도·국가철도공단·에스알 등 공공기관장이 참여했고 철도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 정부는 철도를 교통수단을 넘어 기간산업으로 육성해 자동차·조선업 수준의 수출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산학연, 철도산업 간담회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철도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산학연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한국판 뉴딜, 산학연이 함께하는 철도산업발전간담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국철도·국가철도공단·에스알·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철도 관련 공공기관장들이 참여했다. 차량·부품·건설·운영 등 철도업계 관계자 200여 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웹컨퍼런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철도를 교통수단을 넘어 기간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자동차·조선업 수준의 수출 경쟁력을 갖춘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상용화와 규제 개선, 해외수주 성과 등 구체적인 추진과제가 논의됐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참여 규모

공공기관장들과 차량·부품·건설·운영 등 철도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웹컨퍼런스로 참여했다.

2
정부의 구상

철도를 교통수단을 넘어 기간산업으로 키워 자동차·조선업 수준의 수출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것이다.

3
논의된 과제

기술 상용화와 규제 개선, 해외수주 성과 등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