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철도공단, 복선전철사업 '단양~안동' 구간 운행선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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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단양에서 안동까지 이동거리가 86.7㎞에서 72.3㎞로 줄고 소요시간은 1시간 8분에서 36분으로 단축된다. 국가철도공단이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 가운데 단양~안동 구간의 운행선을 변경한다.

국가철도공단은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 가운데 단양~안동 구간의 운행선을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운행선 변경으로 단양에서 안동까지 이동거리는 86.7㎞에서 72.3㎞로 줄고, 소요시간은 1시간 8분에서 36분으로 단축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거리의 변화
86.7㎞에서 72.3㎞로 줄어든다.
2
시간의 변화
1시간 8분에서 36분으로 단축된다.
3
사업의 목표 시점
도담~영천 복선전철 2022년 개통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