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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앙포르마시옹

시립연정국악원,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공연 개최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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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7일 오전 11시 작은마당에서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의 두 번째 무대를 연다.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마련한 무대로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 대중화를 위해 클래식과 재즈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한국 창작음악을 선보인다. 이번에는 퓨전 국악 듀오 '오뉴월'이 출연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7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2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두 번째 무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마련한 무대로,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 대중화를 위해 클래식과 재즈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한국 창작음악을 선보인다.

두 번째 무대에는 퓨전 국악 듀오 ‘오뉴월’이 출연해 전통 국악기와 현대 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펼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공연의 이름

'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을 줄인 '우·아·한'이다.

2
기획의 목표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 대중화다.

3
출연진

퓨전 국악 듀오 '오뉴월'이 전통 국악기와 현대 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펼친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