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인간문화재 소장품 1246건, 기증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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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21일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소장자료 1246건을 기증받는 기증식을 열었다. 고 김천흥 종묘제례악·처용무 명예보유자의 유품과 김윤수 제주칠머리당영등굿 보유자의 소장자료다. 김천흥은 순종황제 50세 탄신 경축 연회에서 춤을 추어 '조선의 마지막 무동'으로도 불렸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소장자료를 기증받는 기증식을 열었다. 기증식은 21일 오후 2시에 열렸으며, 기증된 자료는 모두 1246건이다.
기증 자료는 고(故) 김천흥 종묘제례악·처용무 명예보유자의 유품과 김윤수 제주칠머리당영등굿 보유자의 소장자료다.
고 김천흥(1909~2007) 명예보유자는 조선왕조 마지막 임금인 순종황제의 50세 탄신 경축 연회에서 춤을 추어 '조선의 마지막 무동'이라고도 불렸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기증 규모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소장자료 1246건이 기증됐다.
2
기증자
고 김천흥 종묘제례악·처용무 명예보유자의 유품과 김윤수 제주칠머리당영등굿 보유자의 소장자료다.
3
김천흥이라는 인물
1909년생으로 순종황제 50세 탄신 경축 연회에서 춤을 추어 '조선의 마지막 무동'이라 불렸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