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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앙포르마시옹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 ‘4월 문화가 있는 날’ 진행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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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다. 전국 공연장과 영화관, 도서관에서 할인과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2D 영화를 5,000원에 볼 수 있고 도서관은 대출 권수를 늘려주는 '대출 두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 ‘4월 문화가 있는 날’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진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국의 공연장과 영화관, 도서관 등 문화 시설에서 할인과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관에서는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고, 도서관은 대출 권수를 늘려주는 '대출 두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문화 여유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거리두기 해제 후 첫 행사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이다.

2
구체적 혜택

영화관에서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고 도서관은 '대출 두배로 데이'를 운영한다.

3
밝힌 목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문화 여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