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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앙포르마시옹

"외국유학생, 자국의 전래동화를 한국어로 읽는다"

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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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유학생들이 자국의 전래동화를 한국어로 낭독할 수 있게 됐다. 한글문화세계화추진본부가 567돌 한글날을 맞아 '제5회 외국인 한국유학생 우리 전래동화 읽기 대회'를 연다. 올해부터 참가 범위를 넓혔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한글문화세계화추진본부가 567돌 한글날을 맞아 '제5회 외국인 한국유학생 우리 전래동화 읽기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부터는 한국 전래동화뿐만 아니라 유학생들이 자국의 전래동화를 한국어로 낭독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참가 범위를 넓혔다.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넓어진 범위

한국 전래동화뿐 아니라 자국의 전래동화를 한국어로 낭독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2
대회의 계기

567돌 한글날이다.

3
진행 방식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연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