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공공도서관 방문자수 줄고 대출권수 늘었다…코로나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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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2020년 공공도서관 방문자 수가 코로나19 영향으로 65.9% 줄었다. 반면 1일 평균 대출 권수는 38% 늘었다. 도서관들이 승차 대출과 택배 대출 같은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다. 전국 공공도서관은 1,172개관으로 늘었고 회원등록자는 2,700만 명으로 국민의 약 53%가 공공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공도서관 방문자 수가 65.9% 줄었다. 반면 1일 평균 대출 권수는 38% 늘었다. 도서관들이 승차 대출과 택배 대출 같은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 결과다.
전국 공공도서관은 1,172개관으로 늘었다. 회원등록자는 2,700만 명으로, 국민의 약 53%가 공공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반대로 움직인 두 수치
방문자 수는 65.9% 줄었지만 1일 평균 대출 권수는 38% 늘었다.
2
그 사이를 메운 것
승차 대출과 택배 대출 같은 비대면 서비스 확대다.
3
이용의 규모
전국 공공도서관 1,172개관, 회원등록자 2,700만 명으로 국민의 약 53%가 이용한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