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조국 "난 가시 울타리에 갇힌 죄인 꼴…어찌 정치개입하려 책 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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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회고록 출간이 정치 개입 목적이 아니라는 해명이 나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현재 재판을 받는 신분이어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책이 2019년 8월 법무부 장관 지명 이후의 사건을 기록하고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회고록 '조국의 시간' 출간을 두고 정치 개입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신분이어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조 전 장관은 이 책이 2019년 8월 법무부 장관 지명 이후의 사건을 기록하고 검찰의 권한 남용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해명의 내용
재판을 받는 신분이어서 정치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2
책의 목적
2019년 8월 법무부 장관 지명 이후의 사건 기록과 검찰 권한 남용 비판이다.
3
쟁점이 된 것
회고록 출간이 정치 개입인지 여부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