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정청래 "땀은 나를 위해, 피는 조국을 위해 흘려라"→ 조국 "격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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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저서 '조국의 시간' 출간을 축하하며 "땀은 나를 위해, 피는 조국을 위해 흘려라"라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검찰개혁을 위해 자신과 가족을 희생했다는 뜻을 담아 시민의 보답을 촉구한 중의적 표현이다. 조 전 장관은 감사하다는 인사로 화답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저서 '조국의 시간' 출간을 축하하며 중의적 표현으로 격려했다. 정 의원은 "땀은 나를 위해, 피는 조국을 위해 흘려라"라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이 검찰개혁을 위해 자신과 가족을 희생했다는 뜻을 담아, 이에 대한 시민의 보답을 촉구한 것이다.
조 전 장관은 "감사하다"는 인사로 화답했다.
'조국의 시간'은 조 전 장관이 2019년 검찰 수사를 받으며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났던 당시를 회고한 책이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중의적 표현
'조국'이 나라와 사람 이름 양쪽을 가리키도록 쓴 문장이다.
2
담긴 뜻
조 전 장관이 검찰개혁을 위해 자신과 가족을 희생했다는 의미와 시민의 보답 촉구다.
3
책의 성격
'조국의 시간'은 2019년 검찰 수사를 받으며 장관직에서 물러났던 당시를 회고한 책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