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펫시민, 동물보호소 벽화 캠페인 '우린 행복해야 해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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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소셜벤처 펫시민이 키크니·이규영·싕싕·수기노라 등 일러스트 작가 4명과 함께 경기 용인시 '행강' 보호소에 벽화 '우린 행복해야 해요'를 완성했다. 보호소를 향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고 입양문화를 넓히려는 캠페인이다. 펫시민스토어 매출액의 1%를 기금으로 운영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반려가족 공감커머스 펫시민스토어를 운영하는 소셜벤처 펫시민이 키크니, 싕싕 등 국내 유명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유기·유실동물보호소 벽화 캠페인 '우린 행복해야 해요'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펫시민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행강' 보호소를 캠페인 파트너로 선정하고, 키크니, 이규영, 싕싕, 수기노라 등 4명의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해 벽화 '우린 행복해야 해요'를 최근 완성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호소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고 입양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펫시민스토어 매출액의 1%를 기금으로 운영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협업의 형태
일러스트 작가 4명이 유기·유실동물보호소 벽에 함께 그림을 그렸다.
2
캠페인의 목표
보호소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고 입양문화를 확산하는 것이다.
3
재원
펫시민스토어 매출액의 1%를 기금으로 운영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