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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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택배노동자 과로사와 관련해 회사가 업무기록을 삭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CJ대한통운을 상대로 진상 은폐를 지적했다. 노조에 따르면 6월 14일 부평 삼산중앙대리점 소속 택배노동자 전민씨가 출근 중 쓰러져 숨졌다. 노조는 지난해 사회적 합의 이후 CJ대한통운에서만 아홉 번째 과로사로 지목했다.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 CJ대한통운 소속 택배노동자의 과로사와 관련해 회사가 고인의 업무기록을 삭제해 진상을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노조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부평 삼산중앙대리점 소속 택배노동자 전민씨가 출근 중 쓰러져 숨졌다. 노조는 이를 지난해 사회적 합의 이후 CJ대한통운에서만 아홉 번째로 발생한 과로사 사건으로 지목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제기된 의혹
회사가 고인의 업무기록을 삭제해 진상을 은폐했다는 것이다.
2
사건의 경위
6월 14일 부평 삼산중앙대리점 소속 택배노동자가 출근 중 쓰러져 숨졌다.
3
노조가 센 숫자
지난해 사회적 합의 이후 CJ대한통운에서만 아홉 번째 과로사라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