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 계약취소 결정 요구 시위 있어
기사 듣기
기사요약
금융감독원이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 분쟁조정위원회를 재개하자 금융정의연대와 피해자들이 13일 여의도 금감원 앞에서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펀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약 1500억 원 규모로 팔린 상품이다. 투자자들은 사기상품임을 알았다면 계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금융정의연대와 피해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에 대한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 결정을 촉구했다. 금융감독원이 이 펀드의 분쟁조정위원회를 재개한 데 따른 것이다.
이탈리아헬스케어펀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약 1500억원 규모로 판매된 상품이다. 투자자들은 이 상품이 사기상품임을 알았다면 계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요구한 결정
'착오에 의한 계약취소' 결정이다. 금감원이 분쟁조정위원회를 재개한 데 따른 요구다.
2
펀드의 규모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약 1500억 원 규모로 판매됐다.
3
투자자들의 주장
사기상품임을 알았다면 계약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