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7월 22일 대우조선해양에서 조선하청 노동자 총파업 투쟁 결과를 보고하는 농성해단식을 열었다.
이날 해단식은 조선업 하청노동자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해 온 총파업 투쟁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