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조선하청 노동자 총파업 투쟁이 농성해단식으로 마무리됐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7월 22일 대우조선해양에서 투쟁 결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열었다. 조선업 하청노동자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해 온 총파업을 정리하는 자리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7월 22일 대우조선해양에서 조선하청 노동자 총파업 투쟁 결과를 보고하는 농성해단식을 열었다.
이날 해단식은 조선업 하청노동자들의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해 온 총파업 투쟁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해단식의 성격
총파업 투쟁 결과를 보고하고 마무리하는 자리다.
2
주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다.
3
투쟁의 요구
조선업 하청노동자들의 근로조건 개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