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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7일 일요일
앙포르마시옹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 진행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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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를 안내했다. 튀르키예와 부르키나파소 출신 멘토와 만나는 대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국제 이해와 문화 교류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 진행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튀르키예와 부르키나파소 출신 외국인 멘토와 함께하는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를 11월 26일과 12월 3일에 진행한다.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청소년들에게 국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튀르키예와 부르키나파소 출신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 이해와 다문화 감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멘토와 직접 만나는 체험

튀르키예와 부르키나파소 출신 멘토와 청소년이 교류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대면 활동의 재개

코로나 이후 대면 문화체험으로 전환한다는 당시의 운영 계획을 전한다.

과거의 참가 안내

게재 당시 예정된 문화체험 행사를 알리는 기사다. 현재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안내는 아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