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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앙포르마시옹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 진행

차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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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재작성한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청소년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 진행

재작성한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튀르키예와 부르키나파소 출신 외국인 멘토와 함께하는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지, 판을 잇다'를 11월 26일과 12월 3일에 진행한다.

코로나19 이후 2년 만에 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청소년들에게 국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튀르키예와 부르키나파소 출신 멘토와의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국제 이해와 다문화 감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