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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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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문학공원, 심순영 시인 첫 시집 ‘새들의 취침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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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심순영 시인의 첫 시집 '새들의 취침법'을 펴냈다. 심 시인은 간호장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22년을 일했다. 이번 시집에는 그가 자연과 인간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 실렸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심순영 시인의 첫 시집 '새들의 취침법'을 펴냈다.

심순영 시인은 간호장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22년을 일했다. 이번 시집에는 그가 자연과 인간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 실렸다.

이 기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첫 시집

심순영 시인의 첫 시집이다.

2
시인의 이력

간호장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22년을 일했다.

3
실린 작품

자연과 인간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