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요약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심순영 시인의 첫 시집 '새들의 취침법'을 펴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심순영 시인의 첫 시집 '새들의 취침법'을 펴냈다.
심순영 시인은 간호장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22년을 일했다. 이번 시집에는 그가 자연과 인간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 실렸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심순영 시인의 첫 시집 '새들의 취침법'을 펴냈다.
심순영 시인은 간호장교 출신으로,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22년을 일했다. 이번 시집에는 그가 자연과 인간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들이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