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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앙포르마시옹

마트노조,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변경 규탄 위해 거리 나섰다

조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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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지난 4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마트 노동자들을 배제한 의무휴업 일방적 평일 변경 추진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월 2회 있는 의무휴업일을 주말에서 평일로 전환하려는 정부와 대구시를 규탄하기 위한 자리였다.
마트노조,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변경 규탄 위해 거리 나섰다

지난 4일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마트 노동자들을 배제한 의무휴업 일방적 평일 변경 추진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월 2회 있는 의무휴업일을 주말에서 평일로 전환하려는 정부와 대구시를 규탄하기 위한 자리였다.

마트노조는 이날 정부와 대구시의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 정책을 규탄하며 거리로 나섰다. 노조는 현행 월 2회 일요일 의무휴업을 평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마트 노동자들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