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하자! 연대 1인 시위로 투쟁 힘 보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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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습니다”

“양금덕 할머니와 함께 싸우겠습니다”
일제강제동원 배상 문제와 관련해 정부가 일본 기업을 대신해 한국 기업들의 기부금을 피해자들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광주와 전남 시도민들의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를 지지하기 위해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500곳에서 1인 시위가 펼쳐졌다. 학생부터 노년층, 장애인, 일본의 시민단체까지 다양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정부의 한국 기업 기부금 대신 지급 방안에 반발하는 시민들이 연대하고 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