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포르마시옹
“굴욕외교 중단하라!”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모임 총회서 윤 정부 비판 목소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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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요약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17일 저녁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2023 정기총회를 열었다.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17일 저녁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2023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강제동원 피해자 '제3자 변제안'과 대일 외교 정책을 향한 비판이 이어졌다. 피해 당사자와 야당 의원들이 참석해 일본의 사죄 없는 해결책을 거부하고 정부 정책의 전환을 촉구했다.
이 기사는 공공 데이터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