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393 Films20 / 20

[1월 5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역사적 현실과 영화는 놀라울 정도로 닮아있다

[1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가 포착한 것은 폭력에 무감각해진 일상의 부조리다

[1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아일라와 다닐로의 관계는 보스니아 전쟁의 축소판이다

[1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후쿠시마와 Shin Godzilla는 놀랍도록 닮았다

[1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우리는 지금, 상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1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대시 감독은 거대한 역사적 사건을 개인의 일상 속에서 재구성한다

[1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 속 T-72 전차는 소련이라는 거대한 기계의 축소판이다

[1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와 실제 혁명은 '진실의 불확실성'이라는 주제로 만난다

[1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두 경우 모두 '보호'라는 명목 하에 이루어지는 폭력이다

[1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진주만의 교훈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1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르완다의 교훈은 분명하다

[1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두 공간 모두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주변부다

[1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와 역사가 만나는 지점은 '타협'이라는 주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