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세상을 보다 5월 둘째 주] 좋은 이름의 금융상품은 위험을 지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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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세상을 보다 5월 둘째 주] 좋은 이름의 금융상품은 위험을 지우지 않는다

차미경·2026-05-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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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진상 규명은 어떻게 정치가 되는가
[4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사람을 대체한 자리에 남은 것은 무엇이었나
[4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알고리즘이 우리를 쥐고 흔드는 법
[4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불이 붙은 수돗물, 에너지 전환의 어두운 뒷면
[4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제재망의 빈틈에서 자본은 어떻게 흐르는가
[4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위기의 원인은 언제나 위기 이후에 밝혀진다
[4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나토의 탄생과 집단의 두려움
[3월 5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심해에는 수많은 잠수함들이 가라앉아 있다
[3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흥미로운 점은 영화가 기차라는 공간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3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와 역사적 사실은 '진실을 말하는 대가'라는 주제에서 만난다
[3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이는 1998년 빌라 크루제이루 작전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다
[3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와 현실은 섬뜩하게 겹친다
[3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해적도, 선원도, 회사도 모두 거대한 시스템의 부품일 뿐이다
[3월 3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와 실제 사건 모두 인간의 오만함이 초래하는 비극을 보여준다
[3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다만 브룬디의 비극은 더 오래, 더 조용히 진행되었을 뿐이다
[3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Haider가 그렸던 1990년대의 악몽이 되풀이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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