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가 지적한 자동살상무기, 한국도 개발 착수했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11월 2째주] 특별사법경찰관
[11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하지만 웃음이 멈춘 뒤에도 공포는 남는다
소비 심리가 이란 사태로 급락했는데, 온라인 플랫폼 거래액은 150% 급증했다
[11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셀마에서 시작된 투표권 투쟁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11월 1째주] 물 파산
러시아 건설시장 18조 규모로 재편, 서방 철수 후 중국·터키 자재가 빈자리 메운다
[11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리먼의 경영진들도 위험을 인지했지만 멈출 수 없었다
제네릭 약값 인하, 2조원 아끼려다 의약품 산업 기반 흔들까
[책으로 세상을 보다 11월 1째주] 물의 파산
[11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감비아 독재자 야매, 킴 바틀리의 시선
서울 시내버스 보조금 6천억 돌파, 운행은 오히려 줄었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11월 1째주] 교실의 침묵
[11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이동의 자유, 곧 인간의 기본권에 대한 갈망이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결정할 때 보던 경제지표들, 이제는 믿기 어렵다
[10월 5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프랭클린의 이야기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울림을 준다
이승만 대통령은 언론 비판받았는데, 윤 대통령은 왜 언론을 비판할까
[책으로 세상을 보다 10월 4째주] 기간제교사
[10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오늘날 서사하라 문제는 여전히 교착 상태에 있다
정부가 바꾸는 입양 제도, 시설 아동 1583명은 여전히 가족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