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53 ARTICLES
261
부동산
262기업들 줄줄이 용도변경 신청... 오피스빌딩이 호텔로 바뀌는 이유
경제·금융
263가계부채 증가율 둔화했지만 청년층 대출은 여전히 급증
기업·산업
264K-뷰티 인수합병 러시, 2025년 공정위 심사 건수 전년 대비 40% 증가
AI거버넌스/노동권
265네카오 AI윤리위원회 만들었지만, 노동자 목소리는 여전히 빈자리
기업지배구조
266오로라월드 소액주주들이 뭉친 이유, 대기업 총수 일가의 '셀프 구조조정'
산업·경제
267메모리 반도체는 품귀현상인데, 산업생산은 둔화세다
ESG·지속가능경영
268기업들 'ESG 성적표' 믿을 수 있을까... 대한항공 외부 검증 강화 배경
노동·산업
269가맹점주 단체협상권 시행 1년, 프랜차이즈 업계 '갈등과 변화' 동시 진행
환경·안전
270슬레이트 지붕 실태조사 다시 시작... 전국에 아직 130만동 남아
반도체·IT
271반도체 메모리 공급망 대격변, AI 서버가 바꾼 게임의 룰
기업 경영권
272SIMPAC 부사장의 2만주 추가 매수는 주가 부양책일까, 경영권 방어일까
금융·투자
273증권사가 코벤펀드에 러브콜 보내는 이유...공모주 청약 세제 혜택 연 200만원까지 확대
외교·인권
274안보리 이사국 대한민국, 인권 현실은 어떤가
국방·인권
275국방부 소음 피해 주민 90%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인권위 조사로 드러나
기업지배구조
276경영권 승계 속도전 나선 중견기업들, 상속세 개편 앞두고 지분 확대 급물살
지방행정
277음성군 주민 8만 6천명, 달라지는 134개 제도 속 실제 혜택은 얼마나
데이터·통계
278인구 통계는 11월에 발표하는데, ESG 보고서는 왜 1년이나 늦을까
노동·인권
279사회복무요원 절반이 폭언·폭행 시달린다는데, 정부는 왜 침묵하나
의료·제약
280제약사와 복지부, 제네릭 약값 개편 놓고 정면충돌…환자 부담은 어떻게 될까
지방정치
전북 시민사회, 내란 프레임 공세에 맞서다…정책 선거 요구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