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53 ARTICLES
281
경제
282임금근로자 평균 대출 5275만원, 주담대가 전체 부채 절반 넘었다
부동산·건설
283욕실기업 대림바스가 건설 침체 속에서 성장한 비결
경제·산업
284산업 생산은 늘어나는데, 소비 심리는 얼어붙고 있다
에너지정책
285전기요금 개편안 나왔지만... 시간대별 차등 효과는 미지수
노동·의료
286전공의들이 노조 깃발을 든 진짜 이유
기술/AI
287애플이 AI 시장에서 톨게이트를 세운다
젠더·평등
288과학기술 분야 여성 비율 23.7%, 신규채용은 33%…'유리천장'은 여전
노동·물류
289쿠팡 회장의 새벽배송 체험에 택배노조가 던진 질문
과학기술·여성인력
290과학기술계 여성 비율 23.7%, 신규채용은 33%... 세대교체 신호탄
과학기술·젠더
291이공계 여성 연구원 4명 중 1명 못 되는데…정부는 절반 목표
기후·환경
292기후재난 일상화 경고음 속 정부 대응책은 '측정'에 머물러
금융·범죄
293전화금융사기 31% 감소, 정부 통합대응 6개월의 성적표
부동산
294올해 아파트 공시가격 발표 임박, 강남권 보유세 부담 늘어날 전망
노동·기업
295삼성전자 두 번째 총파업, 2년 만의 데자뷔인가 새로운 국면인가
디지털 사회
296청소년은 사이버폭력 줄었는데, 어른들은 왜 늘었을까
교통·도시
297버스 지원금은 늘었는데 시민들은 왜 더 불편해졌나
교통정책
298서울시 버스에 2조원 쏟아부었지만 시민은 30분 더 기다린다
제조업/에너지
299빚더미 배터리 기업들, 연봉부터 깎는다
국방·안보
300시민단체가 지적한 자동살상무기, 한국도 개발 착수했다
경제·소비
소비 심리가 이란 사태로 급락했는데, 온라인 플랫폼 거래액은 150%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