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53 ARTICLES
241
제약·바이오
242셀트리온 미국 투자자 설명회,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승부수 걸었다
지역균형발전
243왜 지금 인구이동통계인가? 지방소멸 가속화 속 정부 대응 한계 드러나
금융정책
244개인투자용 국채 내년 4월 출시…최소 1만원부터 투자 가능
금융·핀테크
245글로벌 핀테크 투자 3년 만에 회복세, AI가 이끈다
사회복지
246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선 정부, 복합위기가구 통합지원 추진… 자살예방 민간투자는 연 33억원
기업 지배구조
2473월부터 자기주식 거래도 낱낱이 공시... 소액주주 보호 강화
환경·에너지
248환경부,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지원금 규모 미공개... 탄소중립 실행력 의문
금융·핀테크
249글로벌 핀테크 투자 3년만에 반등했지만, 한국은 여전히 찬바람
금융·노동
250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선거, 연임 기류 속 노조가 나선 이유
교육정책
251정부 오후 8시까지 초등 돌봄…맞벌이 부모 숨통 트이나
제약·바이오
252LG화학 바이오 부문, 구조조정 속에서도 R&D 투자 3700억 원으로 전사 1위
금융·핀테크
253글로벌 핀테크 투자 166억 달러 기록, AI가 이끄는 반등의 조건
미디어산업
254KBS노조가 JTBC 월드컵 중계권을 문제 삼는 진짜 이유
ESG·지속가능경영
255EU는 중소기업 ESG 부담 덜어주는데, 한국은 여전히 대기업 기준 그대로
육아정책
256육아 가정 방문교육, 2만명 넘었지만 대기자는 더 늘어
기업·산업
257SK렌터카 현금흐름 급감 속 부채 줄이기 나섰지만... 렌터카 업계 구조조정 신호탄
육아·저출산 정책
258육아휴직 급여 인상 논의 본격화…맞벌이 가구엔 여전히 '그림의 떡'
노동/인권
259사회복무요원 절반이 부당지시 경험… 복무 현장의 민낯
기업지배구조
260소액주주들이 경영권 분쟁에 나서는 진짜 이유
ESG·지속가능경영
ESG 보고서는 늘어나는데, 중소기업은 부담만 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