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58 ARTICLES
301
교통·도시
302버스 지원금은 늘었는데 시민들은 왜 더 불편해졌나
교통정책
303서울시 버스에 2조원 쏟아부었지만 시민은 30분 더 기다린다
제조업/에너지
304빚더미 배터리 기업들, 연봉부터 깎는다
국방·안보
305시민단체가 지적한 자동살상무기, 한국도 개발 착수했다
경제·소비
306소비 심리가 이란 사태로 급락했는데, 온라인 플랫폼 거래액은 150% 급증했다
국제무역·산업
307러시아 건설시장 18조 규모로 재편, 서방 철수 후 중국·터키 자재가 빈자리 메운다
보건의료정책
308제네릭 약값 인하, 2조원 아끼려다 의약품 산업 기반 흔들까
지방재정·대중교통
309서울 시내버스 보조금 6천억 돌파, 운행은 오히려 줄었다
경제정책
310한국은행이 기준금리 결정할 때 보던 경제지표들, 이제는 믿기 어렵다
언론자유
311이승만 대통령은 언론 비판받았는데, 윤 대통령은 왜 언론을 비판할까
아동복지정책
312정부가 바꾸는 입양 제도, 시설 아동 1583명은 여전히 가족 못 찾아
기업·M&A
313한국 수의사가 만든 펫푸드, 미국 코스트코가 인수한 이유
경제·산업
314외식업 영업이익률 8.7%, 매출 늘어도 손에 남는 돈은 줄었다
식품산업
315빙그레가 5년째 치르는 '보이지 않는 세금', 해태 인수의 그늘
경제정책
31613조원 소비쿠폰 풀었지만 카드 사용액 4.1% 증가 그쳐… 내수 부양책 한계 드러나
외식산업
317외식업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률은 8.7%로 추락했다
노동
318울산 학교 비정규직 1만 명이 파업권을 쥔 진짜 이유
기업·M&A
319해태 인수 5년차 빙그레, 무형자산 상각 끝나도 실적 개선 불투명
농업·식품
320쌀값 사상 최고치 경신했지만 농민들은 여전히 웃지 못한다
경제
외식업체 영업이익률 8.7%, 10년 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