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53 ARTICLES
301
국제무역·산업
302러시아 건설시장 18조 규모로 재편, 서방 철수 후 중국·터키 자재가 빈자리 메운다
보건의료정책
303제네릭 약값 인하, 2조원 아끼려다 의약품 산업 기반 흔들까
지방재정·대중교통
304서울 시내버스 보조금 6천억 돌파, 운행은 오히려 줄었다
경제정책
305한국은행이 기준금리 결정할 때 보던 경제지표들, 이제는 믿기 어렵다
언론자유
306이승만 대통령은 언론 비판받았는데, 윤 대통령은 왜 언론을 비판할까
아동복지정책
307정부가 바꾸는 입양 제도, 시설 아동 1583명은 여전히 가족 못 찾아
기업·M&A
308한국 수의사가 만든 펫푸드, 미국 코스트코가 인수한 이유
경제·산업
309외식업 영업이익률 8.7%, 매출 늘어도 손에 남는 돈은 줄었다
식품산업
310빙그레가 5년째 치르는 '보이지 않는 세금', 해태 인수의 그늘
경제정책
31113조원 소비쿠폰 풀었지만 카드 사용액 4.1% 증가 그쳐… 내수 부양책 한계 드러나
외식산업
312외식업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이익률은 8.7%로 추락했다
노동
313울산 학교 비정규직 1만 명이 파업권을 쥔 진짜 이유
기업·M&A
314해태 인수 5년차 빙그레, 무형자산 상각 끝나도 실적 개선 불투명
농업·식품
315쌀값 사상 최고치 경신했지만 농민들은 여전히 웃지 못한다
경제
316외식업체 영업이익률 8.7%, 10년 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국제인권
317유엔 북한인권결의안 24년째 채택됐지만 실효성은 여전히 물음표
건설·부동산
318러시아는 건설 투자로 버티는데, 한국은 부동산 PF 악재에 발목
금융·자본시장
319스팩 합병 무산 잇따라…우회상장 길 막히자 기업들 발 동동
의료·바이오
320네오펙트 전환사채 200억 발행, 재활로봇 기업이 자금시장 문 두드리는 이유
디지털 기술
영국인 일주일 스마트폰 스크롤 96미터, 한국은 더 심각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