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53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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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인권
422사회복무요원 절반이 부당 지시 경험... 병역 대체복무 현장의 민낯
금융산업
423기업은행은 비이자수익으로 실적 경신했는데, 증권사들은 IB 부진으로 고전했다
금융·투자
424아시아 사모펀드 투자 절반 토막났지만... 거래 건수는 오히려 늘었다
복지정책
425생활비 지원금 늘어나는데 정작 써야 할 곳엔 못 쓴다
노동·경제
426프랜차이즈 단체교섭권 시대 개막, 교촌·맘스터치 가맹점주들 움직임 본격화
유통산업
427홈플러스 회생 현장서 드러난 유통업계 고용 딜레마
사회·경제
428폐지 줍는 노인은 월 35만원, 건기식 시장은 6% 급감…양극화의 그림자
반려동물·펫산업
429반려동물행동지도사 278명 배출… 전문 인력 확대에도 자격 기준은 여전히 '기초'
노동·고용
430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이 단체협상권을 요구하는 진짜 이유
농업·기후변화
431농작물 품종 출원 1만4천건 돌파, 기후변화가 바꾼 한국 농업 지도
금융/자본시장
432스팩 합병 러시에 가려진 그림자, 실적 없는 기업들의 우회상장
기업 ESG
433기업 ESG 공시는 늘었는데, 실제 탄소 감축은 제자리걸음
금융/증권
434스팩 합병 러시에 숨겨진 위험… 실적 없는 기업들 '우회상장' 논란
복지정책
435복지 사각지대 줄인다는데, 신청 안 해도 혜택 받는 시대 올까
정치·사법
436김건희 명품백 논란에도 침묵하는 검찰, 시민단체가 나섰다
저출생·육아정책
437출산하면 첫 달 450만 원, 육아휴직 땐 연 3900만 원까지… 2024년 아이 키우는 부모 지갑 두터워진다
기업·산업
438HD현대는 조선 계열사 지분을 늘리는데, 전력 계열사 지분은 줄인다
‘제3자 변제’ 철회해야…긴급 시국선언 나선 시민단체들
“국정농단 규탄한다” 촛불행진, 대규모 촛불집회 개최…윤미향 참여해 눈길
“경제적 위기 따른 고통을 노동자 희생으로 전가” 140여 시민단체, 서울시국회의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