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590 ARTICLES
321
에너지정책
322전기요금 개편안 나왔지만... 시간대별 차등 효과는 미지수
노동·의료
323전공의들이 노조 깃발을 든 진짜 이유
기술/AI
324애플이 AI 시장에서 톨게이트를 세운다
젠더·평등
325과학기술 분야 여성 비율 23.7%, 신규채용은 33%…'유리천장'은 여전
노동·물류
326쿠팡 회장의 새벽배송 체험에 택배노조가 던진 질문
과학기술·여성인력
327과학기술계 여성 비율 23.7%, 신규채용은 33%... 세대교체 신호탄
과학기술·젠더
328이공계 여성 연구원 4명 중 1명 못 되는데…정부는 절반 목표
기후·환경
329기후재난 일상화 경고음 속 정부 대응책은 '측정'에 머물러
금융·범죄
330전화금융사기 31% 감소, 정부 통합대응 6개월의 성적표
부동산
331올해 아파트 공시가격 발표 임박, 강남권 보유세 부담 늘어날 전망
노동·기업
332삼성전자 두 번째 총파업, 2년 만의 데자뷔인가 새로운 국면인가
디지털 사회
333청소년은 사이버폭력 줄었는데, 어른들은 왜 늘었을까
교통·도시
334버스 지원금은 늘었는데 시민들은 왜 더 불편해졌나
교통정책
335서울시 버스에 2조원 쏟아부었지만 시민은 30분 더 기다린다
제조업/에너지
336빚더미 배터리 기업들, 연봉부터 깎는다
국방·안보
337시민단체가 지적한 자동살상무기, 한국도 개발 착수했다
경제·소비
338소비 심리가 이란 사태로 급락했는데, 온라인 플랫폼 거래액은 150% 급증했다
국제무역·산업
339러시아 건설시장 18조 규모로 재편, 서방 철수 후 중국·터키 자재가 빈자리 메운다
보건의료정책
340제네릭 약값 인하, 2조원 아끼려다 의약품 산업 기반 흔들까
지방재정·대중교통
서울 시내버스 보조금 6천억 돌파, 운행은 오히려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