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세상을 보다 7월 2째주] AI 규제와 노동의 미래](/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aladin%2F813c776550bab3f3b1770907cd91d87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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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세상을 보다 7월 2째주] AI 규제와 노동의 미래](/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aladin%2F813c776550bab3f3b1770907cd91d870.jpg)
대구 취업자 4만명 늘었지만, 청년은 여전히 수도권행
![[7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역사와 영화가 만나는 지점은 '시간'이다](/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tmdb%2F517c5e7f3b19d490960320de8859774e.jpg)
[7월 2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역사와 영화가 만나는 지점은 '시간'이다
삼성전자 파업, 반도체 산업 노사관계의 분수령
![[7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바르샤바 봉기와 카틴 학살은 폴란드 레지스탕스의 양면을 보여준다](/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tmdb%2Fbae725e6e506557de5646483f1e84228.jpg)
[7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바르샤바 봉기와 카틴 학살은 폴란드 레지스탕스의 양면을 보여준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7월 1째주] 최저임금](/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aladin%2Ff331d4c01c823e667ed6331be3280861.jpg)
[책으로 세상을 보다 7월 1째주] 최저임금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앞둔 기업들, EB 발행 러시로 자금 조달 서둘러
![[7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하지만 그들에게 미래는 없다](/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tmdb%2F549ec41dc092f17077f9cc7b07ed4933.jpg)
[7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하지만 그들에게 미래는 없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7월 1째주] 최저임금
은행들이 기업대출로 실적 챙긴 이유, 하반기엔 부메랑 될까
![[7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Virgem Margarida가 던지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tmdb%2F23500f3f4264d0de9ce6157bb0ed6f41.jpg)
[7월 1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Virgem Margarida가 던지는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2022년 여름, 서울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반지하 주택의 취약성이 여실히 드러났다. 특히 관악구와 동작구에서 발생한 반지하 주택 침수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울시는 반지하 주택 폐지 및 안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지금, 반지하 주택의 현실은 어떻게 변화했을까?서울시가 2022년 발표한 주요 대책은 '반지하 바우처' 정책을 통한 지상 주택 이주 지원과 빈 반지하 주택의 공공 매입 후 커뮤니티 시설 활용이었다. 또한 침수 방지를 위한 차수판 설치 지원도 주요 정책 중

비대면 진료 법제화 무산, 22대 국회에서 재논의 전망
사회복무요원 10명 중 6명은 괴롭힘 당한다는데, 정부는 여전히 손 놓고 있다
![[6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이스라엘 사회는 레바논 전쟁의 트라우마를 억압하고 침묵했다](/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tmdb%2F371e9f8f9473d57ac6880391ec377754.jpg)
[6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이스라엘 사회는 레바논 전쟁의 트라우마를 억압하고 침묵했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6월 4째주] 지방소멸
반려동물 349만 시대, 정부 여행 지원책 나왔지만 숙박시설은 여전히 1.2%
![[6월 4째주 영화로 보는 세상]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바로 그 1913년 6월 4일이다](/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images%2Ftmdb%2Ff1462d03d195462d11776354cd48c7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