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아시아
24
Independent Journalism · Since 2014
홈
코뮈니케
앙포르마시옹
영화로 세상을 보다
책으로 세상을 보다
미시아카이브
묻고 답하다
아시아24
·
앙포르마시옹
← 홈
앙포르마시옹
세상을 읽다
매주 세 번, 하나의 사건을 구조적으로 읽습니다
414편
적자의 전당? 마이너스 통장에 기댄 예술의전당, 누적 적자 703억
...
2025.08.20
피폭 80년, 법은 아직 ‘1세대’에서 멈춰 있다
2025.08.20
혐오의 알고리즘을 넘어서: 한국 청년과 중국 청년이 마주한 같은 현실
2025.08.20
예스24 해킹 두 번의 충격, 출판 생태계를 뒤흔들다
2025.08.20
춤추는 일상, 서로를 껴안고 바다를 건너 진화를 묻다
2025.08.18
정지선은 왜 비어있지 않은가… 도로 위 작은 무질서, 시대를 비추다.
2025.08.13
단독: 오세훈 '버스 준공영제 개선' 공언 1년…알고 보니 연구용역은 없었다
2025.08.04
용인경전철 수요예측 실패와 승소
2025.08.04
8주 뒤 치료비 틀어쥔 ‘부정수급 대책’…보험사 곳간 채우고 국민 건보에 폭탄 던지나
2025.07.17
관광 플랫폼 CEO가 문화행정까지 맡아도 되는가―최휘영 문체부 장관 지명 논란
2025.07.17
영화 일과 날, 평범한 노동의 숭고함과 AI 대체 시대가 맞부딪친 7월의 현장
2025.07.17
신데렐라’의 뒤편에서 드러난 잔혹한 아름다움의 대가 어글리 시스터
2025.07.16
기사
박준 시인의 『잘돼가? 무엇이든』(문학동네, 2017)은 일상의 작은 결을 조용히 어루만지며, 가 가진 내면의 온기를 깨닫게 해주는 시집이다. 일요일 아침이 되면, 우리는 비로소 쉬어갈 수 있다는 안도감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는 묘한 떨림을 동시에 느끼곤 한다. 이 시집은 바로 그 이중적인 감정 속에서, 독자의 마음을 한층 부드럽고 맑은 시선으로 물들여준다.시집에는 “햇살 한 줌을 내 안에 담아두는 일은 별것 아니지만, 다시 꺼내볼 수 있는 힘이 된다”라는 구절이 등장한다. 햇살 한 줌처럼 사소해 보이는 순간일
2025.03.11
기사
문보영 시인의 배틀그라운드, 일상 속 긴장감의 시학
2025.03.11
기사
안도현 시인의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2025.03.11
기사
황인찬 시인의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문학과지성사, 2015)는 과거의 흔적과 현재의 순간이 뒤섞이며 일으키는 미묘한 떨림을 담아낸 시집이다. 수요일 아침이 찾아오면, 이미 지난 월·화의 분주함 속에 마음이 무뎌지고, 주말까지는 아직 먼 듯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시간일수록 눈길이 미처 닿지 않았던 주변을 스럽게 바라보는 일이 필요하다. 이 시집은 바로 그러한 ‘잊고 지내던 공간’을 조용히 일깨우며, 익숙한 거리와 사물에 새로운 의미를 불어넣어준다.시집에는 “익숙하다는 것은 종종 익숙하지 않은 것을 내놓는다는 뜻
2025.03.11
기사
박연준 시인의 『우리는 아름답고 끔찍한 비밀을 가지고 있다』(문학동네, 2016)는 일상 속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감정들을 깊숙이 살피며,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내면의 결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시집이다. 화요일 저녁이 찾아오면, 주말의 여운은 희미해지고 주중의 피로가 서서히 쌓이기 시작한다. 이 시집은 바로 그러한 묘한 시간대에 조용히 다가와, 마음 한편에 숨겨둔 물음표들을 부드럽게 풀어낸다.시집에는 “너는 내게 오랜 자장가였고, 때론 결코 깨어날 수 없는 꿈이었다”라는 구절이 등장한다. 자장가와 꿈은 흔히 ‘위로’와 ‘쉼’을
2025.03.11
기사
2025년 3월 첫째 주, 서울·수도권 문화·예술 행사
2025.03.11
기사
2025년 2월 넷째 주(2월 24일 ~ 3월 2일), 서서히 다가오는 봄 기운 속에서도 서울과 수도권 전역은 여전히 풍성한 문화·예술 행사로 활기를 띠었다. 클래식 연주회부터 독립서점 북토크, 코엑스 전시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여하며 뜻깊고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서울시립교향악단 ‘얍 판 츠베덴의 지휘 펠로십’일시: 2025년 2월 28일(금) 20:00 ~ 21:40장소: 롯데콘서트홀세계적인 지휘자 얍 판 츠베
2025.03.11
기사
2025년 2월 첫째 주(2월 3일 ~ 2월 9일), 한창 겨울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도 서울과 수도권 전역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로 가득 찼다. 전시·공연·독립서점 이벤트 등 폭넓은 장르에서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사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여하며 뜻깊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간 한 주였다.서울시립미술관 전시회 ‘박광진: 자연의 속삭임’기간: 2024년 12월 12일 ~ 2025년 2월 9일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전시실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박광진
2025.03.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