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세 번, 하나의 사건을 구조적으로 읽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자연본부와 동물단체들 사이에 고양이 보호 문제가 논란이 된 가운데, 마라도에서의 대규모 고양이 포획 작업이 시작됐다. 3월 1일부터 시작된 포획 작업은 천연기념물인 뿔쇠오리를 해친 것으로 지적받은 길고양이의 대규모 퇴출 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유산자연본부와 함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