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24·앙포르마시옹
앙포르마시옹

세상을 읽다

매주 세 번, 하나의 사건을 구조적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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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는 누가 날렸나 — 정보사·국정원 압수수색이 드러낸 국가 정보기관의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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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째 오르는 서울, 대통령의 목소리는 시장에 닿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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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 1월 마지막주] 합의를 뒤집은 한마디, 관세 25%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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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꺼진 방에서 맞은 대한(大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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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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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대통령 곁에 있던 사람,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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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꿈의 숫자', 열린 새 장(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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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상의 '뇌관'이 된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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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한마디에 20원 급락…'말'로 버티는 환율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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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은 내란'…법원이 연 문, 닫히지 않은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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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테러' 지정 2년…열린 수사, 닫힌 논쟁

코스피 5000, 70년 만의 숫자가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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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 바꿔 단 노동부, ‘14만 번의 노크’가 증명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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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포화가 드러낸 AI 공급망의 병목, 삼성·인텔로 번지는 ‘두 번째 선택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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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의 늪, 부모가 닫는다”… 유튜브, ‘도파민 차단권’ 꺼낸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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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의 부활, 그 향수 뒤에 숨겨진 냉혹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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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데드라인이 가르는 시민의 발… 서울 버스 파업, 임금 체계 개편이 뇌관이다

‘그린란드 매입’ 넘어 ‘51번째 주’로… 트럼프의 욕망, 법안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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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주 5일’ 주휴수당 조건, 노동부가 위법 못 박은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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