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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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건설
82건설투자는 살아났는데, 건설고용은 여전히 추락 중이다
노동·물류
83쿠팡 로저스 '3시간 새벽배송 체험'에 택배노조가 보낸 답장
지역·복지
84충북 결혼지원금, 신혼부부 1천 쌍 더 받는다…혼인신고 1년까지 확대
한국은 ‘관심의 폭발’, 일본은 ‘경험의 축적’… 스쿠버다이빙 시장 중심이 이동한다
경제·부동산
86건설 경기 회복세 진단 나왔지만 주택 가격은 왜 안 떨어질까
코로나 이후 노동시장 재편… 한국, 5개국 중 재택근무 ‘미래 선호’ 가장 높아
일본 교육의 '조용한 혁명': 성별란 '제3의 칸' 신설과 여대의 빗장 열기
경제
89건설경기 회복세 돌입했지만 속도는 더딘 이유
지역정책
90충북은 결혼지원금 문턱을 낮추는데, 다른 지역은 여전히 까다롭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일자리 격차가 한층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고용진흥협회가 새로 개발한 고용평가지표 ‘지역고용지수 2.0’으로 전국 252개 시·군·구를 평가한 결과, 시·구 부문 상위권을 수도권이 사실상 독식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이번 결과는 11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2025 한국고용포럼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역고용지수는 임효창 서울여대 교수(한국고용진흥협회 회장)와 한승헌 한국지역경영원 단장이 공동 연구한 단일 지표로, 단순한 고용 규모뿐 아니라 일자리의 질·안정성·지역 여건을 함께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고용률
지방자치·선거
92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11명 범죄전력 공개…시민단체 '도덕성 검증 강화' 촉구
기후·환경
93기후재난 365일, 작년 한국인이 치른 대가는 8조 2천억 원
춘천 공공하수처리시설 3,628억 민간투자, ‘보이지 않는 계약서’ 두고 시민참여 시험대에 서다
외교·인권
95UN은 24년째 북한 인권을 묻지만, 한국은 2년째 침묵한다
인천에서 열린 2025 항공안전포럼, 변화하는 항공산업 속 ‘안전 패러다임’ 재점검
보건의료
97약국 보조금 부정수급 수천억... 20년 근무해도 못 잡는 시스템
“배우 이순재의 마지막 분장실, 늙어 가는 노동의 얼굴을 비추다”
유리의 얼굴, 우도 키어를 떠나보내며
환경·기후
100기후재난은 전국 동시다발, 대응체계는 여전히 지역 분절
핀테크·가상자산
두나무 영업익 27% 급감, 가상화폐 겨울에 갇힌 K-핀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