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뮈니케
보도자료 뒤에 숨은 맥락을 풀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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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
82E1이 LPG 탱크를 닫고 신사업 문을 여는 이유
1GW 해상풍력 앞둔 신안, ‘행사 후원’ 넘어 기후 전략 시험대에 서다
노동·기업
84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카드를 꺼낸 진짜 이유
에너지·산업정책
85낮에 싸고 밤에 비싼 전기료…산업계 '24시간 공장' 딜레마
AI가 합성 난제 넘었다… 신소재 설계, ‘예측의 시대’에서 ‘재창조의 단계’로
부동산·건설
87건설투자는 살아났는데, 건설고용은 여전히 추락 중이다
노동·물류
88쿠팡 로저스 '3시간 새벽배송 체험'에 택배노조가 보낸 답장
지역·복지
89충북 결혼지원금, 신혼부부 1천 쌍 더 받는다…혼인신고 1년까지 확대
한국은 ‘관심의 폭발’, 일본은 ‘경험의 축적’… 스쿠버다이빙 시장 중심이 이동한다
경제·부동산
91건설 경기 회복세 진단 나왔지만 주택 가격은 왜 안 떨어질까
코로나 이후 노동시장 재편… 한국, 5개국 중 재택근무 ‘미래 선호’ 가장 높아
일본 교육의 '조용한 혁명': 성별란 '제3의 칸' 신설과 여대의 빗장 열기
경제
94건설경기 회복세 돌입했지만 속도는 더딘 이유
지역정책
95충북은 결혼지원금 문턱을 낮추는데, 다른 지역은 여전히 까다롭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일자리 격차가 한층 뚜렷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고용진흥협회가 새로 개발한 고용평가지표 ‘지역고용지수 2.0’으로 전국 252개 시·군·구를 평가한 결과, 시·구 부문 상위권을 수도권이 사실상 독식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이번 결과는 11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2025 한국고용포럼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역고용지수는 임효창 서울여대 교수(한국고용진흥협회 회장)와 한승헌 한국지역경영원 단장이 공동 연구한 단일 지표로, 단순한 고용 규모뿐 아니라 일자리의 질·안정성·지역 여건을 함께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고용률
지방자치·선거
97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11명 범죄전력 공개…시민단체 '도덕성 검증 강화' 촉구
기후·환경
98기후재난 365일, 작년 한국인이 치른 대가는 8조 2천억 원
춘천 공공하수처리시설 3,628억 민간투자, ‘보이지 않는 계약서’ 두고 시민참여 시험대에 서다
외교·인권
100UN은 24년째 북한 인권을 묻지만, 한국은 2년째 침묵한다
인천에서 열린 2025 항공안전포럼, 변화하는 항공산업 속 ‘안전 패러다임’ 재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