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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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함성 뒤에서 당신의 다음 행동이 상품으로 팔린다

나가는 돈은 증권투자로, 들어오는 소득은 재투자로

불은 붕괴의 결과가 아니라 설계의 이력이다

맞벌이 615만 3천·1인 가구 821만 5천, 한 노동시장의 두 얼굴이 같은 날 최대치를 찍었다

K-뷰티 수출을 밀어 올린 것은 시장이 아니라 제도의 두께입니다

지수는 뛰는데 삶은 제자리입니다
![[무역통계] 5월 EGI 수출 사실상 보합…수입 감소세 지속](/api/image?url=https%3A%2F%2Fcdn.asia24.co.kr%2Fuploads%2Fcontent%2F14046_og.png)
[무역통계] 5월 EGI 수출 사실상 보합…수입 감소세 지속

법이 늦을 때 사람들은 거리에서 이름을 찾습니다

화장품 84곳 '1분기 호조'라는데… 53곳은 웃고 31곳은 울었다

취업자 '4만명 감소'라는 작은 숫자… 그 뒤엔 청년 25만·제조업 14만의 구멍

5년 반 만의 최고 성장 1.8%… 그 온기는 ICT 한 곳에 몰렸다

수출은 역대 최대인데, 생산·소비·투자는 8개월 만에 '트리플 감소'

물가 3.1% '2년여 만에 최고', 그런데 같은 3.1%가 아니다

그들은 그저 일하러 갔을 뿐입니다

폭염이 와서야, 57만 명의 안부를 매일 묻는다

5월 수출 877억 달러 '역대 최대'… 그 42%가 반도체 한 품목이었다

877억 달러를 끌고 가는 단 하나의 엔진

소득은 2.4% 늘었는데 여윳돈은 3.1% 줄었다 — 1분기 가계부의 착시
![[영화로 세상을 보다 5월 다섯째 주] '한 가족'이라는 말은 거리를 좁힐까](https://image.tmdb.org/t/p/w1280/8eihUxjQsJ7WvGySkVMC0EwbPAD.jpg)




